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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쉴만한 물가] 하베스트타임 국제교회 속회 파송

  • 관리자
  • 조회 : 19
  • 2024.03.30 오후 01:18

 

하베스트타임 국제교회 속회 파송 - 조정일 장로 -

 

1.하베스트 타임(추수의 때) 국제교회 소개

국제교회는 강원대와 한림대의 박사, 석사, 학사 과정의 유학생과 원어민 영어 교사 등 약 20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이 효자감리교회 예배당에서 매주 오후 4~6시에 영어로 예배드리는 교회로 2010년 설립되었습니다. 교인수는 70정도이고 평균 주일 예배에 40여명 모이고 있으며, 이들은 학업을 마치고 귀국하면 대개 그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에 역선교의 좋은 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 교회 박남신 담임목사님은 강원대생 시절과 졸업 후 선교회 간사 시절인 1984~1990년에 광장교회에서 찬양대와 중고등부 교사로 섬겨 왔기에 당시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친숙한 분입니다.


2. 카자흐스탄 믿음 1속 비전교회 파송 운동 동참

작년부터 믿음1속이 비전교회 파송에 동참하려 했지만 못하다가 317주일 오후 4시에 국제교회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예배 후 담임목사님께서 국제교회 예배자들을 축복하였고, 박남신 목사님은 광장교회의 참석자들을 앞으로 나오게 한 후 소개하고 환영하였습니다.

예배는 일어서서 찬양, 새신자 소개, 자유로운 개인 간증, 합심기도, 설교 등으로 2시간 진행되었는데 비교적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참석자들이 진지하게 참여하고 었습니다. 참석한 한 권사님은 예배가 끝난 후 애찬 시간이 되었는데도 예배실에 남아 기도하고 교제를 나누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외국인 예배자들이 예배와 친교에 열심이었습니다.


3. 참석하면서 느낀 점

인종과 피부는 달라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다 한 가족이라는 점을 금방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로 아프리카와 동남아에서 온 유학생들인데, 예배 때는 진지하더니 식사 시간에는 젊은이답게 서로 유쾌하게 교제하는 점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지구상의 모든 교회는 하나의 교회이므로 비전교(미자립교회)를 찾아가 함께 예배드리고 그들에게 힘을 보태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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