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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들에 마른 풀같이 20240519 [임마누엘]

  • 이성실
  • 조회 : 57
  • 2024.05.13 오전 10:06

        빈들에 마른 풀 같이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던바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반가운 빗 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 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새 생명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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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들에 마른 풀같이 20240519 [임마누엘]
  • 2024-05-13
  • 이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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