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지켜야 할 말씀(12/11)
오늘은 성서주일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요 망망대해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나침판 없는 배와 같을 것입니다. 온 세상이 무질서하고 혼돈가운데 방향성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진리 있기에 인생이 어느 길로 갈 것인지 생명과 축복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들이 있고 그들 나름대로 경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인생의 참된 길 진리에의 길로 인도해주고 있습니까? 부분적으로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 성경만이 온 인류가 들어야 할 말씀이고 진리이고 생명입니다.
매년 12월 둘째 주일은 성서주일입니다. 2차 세계대전 후 인류가 사는 길 희망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밖에 없다고 인식한데서부터 연유되었습니다. 온 인류가 사는 길 구원의 길은 성경으로 사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야합니다. 이성경 하나님의 말씀 속에 생명 능력 구원 축복 사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야합니다.
오늘 이 시대 하나님 말씀에 대한 경외나 두려움이 있습니까? 지난주일 이 시대를 진단하면서 하나님 경외나 두려움이 없는 시대라 진단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되고 경시되고 귀하게 여겨지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악한 시대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서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사도요한은 소아시아 7교회에 편지 보내면서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우리도 들어야합니다. 여기에 사는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믿어야합니다.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 듣는 데서 믿음이 생기고 들음이 확실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청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 때 믿음으로 받고 행했습니다. 마귀 사탄은 우리에게 회의 의심 가져 놓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와해시킵니다. 예수님을 시험할 때 회의 의심을 갖게 합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로 떡 덩이가 되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합니다. 마귀사탄은 물질 자존심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하고 무너뜨립니다. 네가 정말 구원받았느냐? 네가 하나님의 자녀냐? 확실한 믿음 가질 때 의심 회의 물리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 듣고 확신하며 믿음에 굳건히 서야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지켜 행해야 합니다. 곧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오늘의 한국교회 문제는 믿음보다 행함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무엘선지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삼상15:22)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사욕 유익에 갖다 맞추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말씀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사야선지는 하나님말씀에 떠는자 두려워하는 자가 되라고 권합니다. 그런데 과연 하나님이나 말씀 앞에 두려움이나 떠는자 가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듣고 믿고 지켜 행하는 삶이 요구됩니다. 특별히 이 시대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믿고 지켜 행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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