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쉴만한 물가] 성도들이 하나님과 교회에 전하는 감사편지
*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며, 정성껏 적어주신 감사쪽지의 내용입니다.
- 작은 일에도 불평했던 제 입술에 감사의 고백을 배우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 나밖에 모르고 나만 올바르면 된다는 자만 속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제가, 이제는 감사함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이 세상에 태어나 하나님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무 이상 없이 무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감사합니다.
- 늘 사랑과 섬김으로 교회를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감사의 열매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 항상 “수고한다, 예쁘다” 말씀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제가 광장교회로 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서 성도들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11월 9일 쉴만한 물가] 평신도 훈련과정 스티그마 '마태복음-마가복음' 소감문
[11월 2일 쉴만한 물가] 성도들이 하나님과 교회에 전하는 감사편지
[10월 26일 쉴만한 물가] 성도들이 교회에 전하는 감사쪽지